디자이너 히로미입니다. 조금씩 천천히, 인도에서의 일상을 기록해 보려고 합니다. 업무용 책상이 점점 좁아져서 큰 사이즈로 리뉴얼하고 싶어 가구 공방에 다녀왔습니다. 책상을 보러 갔는데, 아름다운 프레임에 마음을 빼앗겨버렸어요. 이걸 거울로 만들어볼까… 하고 고민 중입니다. 늘 쉽게 다른 곳으로 시선이 가버리는 저입니다.